- 03월 22일 은혜 나눔
- 운영자 2026.3.28 조회 18
-
[성경본문] 시편102 : 1 - 11 | 개역개정
- 1.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하게 하소서
- 2. 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내게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 3. 내 날이 연기 같이 소멸하며 내 뼈가 숯 같이 탔음이니이다
- 4. 내가 음식 먹기도 잊었으므로 내 마음이 풀 같이 시들고 말라 버렸사오며
- 5. 나의 탄식 소리로 말미암아 나의 살이 뼈에 붙었나이다
- 6. 나는 광야의 올빼미 같고 황폐한 곳의 부엉이 같이 되었사오며
- 7. 내가 밤을 새우니 지붕 위의 외로운 참새 같으니이다
- 8. 내 원수들이 종일 나를 비방하며 내게 대항하여 미칠 듯이 날뛰는 자들이 나를 가리켜 맹세하나이다
- 9. 나는 재를 양식 같이 먹으며 나는 눈물 섞인 물을 마셨나이다
- 10. 주의 분노와 진노로 말미암음이라 주께서 나를 들어서 던지셨나이다
- 11.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시들어짐 같으니이다

1. 시인은 고난 중에 누구를 향해 기도하며 부르짖고 있습니까? (시102:1)- 하나님 (여호와, 주)
2. 시인은 자기의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어떻게 묘사하고 있습니까? (시102:3~4)
- 날이 연기같이 소멸. 뼈가 숯같이 탔음. 마음이 풀같이 시들고 마름.
3. 고난 중에 있는 시인을 종일 비방하고 조롱하는 자는 누구입니까? (시102:8)
- 원수, 날뛰는 자들.
4. 시인은 누구로 인해 자기가 고난을 받고 있다고 고백합니까? (시102:10)
- 하나님 (주)
5. 말씀을 통해 깨달았거나 도전받은 내용, 또는 궁금한 점은 무엇입니까?
- 내 죄를 도말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 은혜와 사랑을 잊지 않고 감사하며 살게 하소서.
- 사랑에 대한 최고의 대답은 사랑입니다.
- 나도 예수님처럼 아버지 뜻에 순종하기 원합니다.
-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