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수 한 모금 - 단 한 명만...>
토레이 박사는 로스엔젤레스에서 집회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1860년 미국의 미시간 호수에서
암초된 유람선이야기를 꺼냈다. 그 때 한 젊은이에 의해
17명의 탑승객들을 구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그의 희생
정신을 높이며 칭찬하였다. 그런데 그 자리에 마침 이제
늙어서 노인이 된(스펜서) 그 사건의 주인공이 참석하고
있었다는 것이 아닌가? 깜짝 놀란 토레이 박사는 그와 만나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다가 한 가지 질문을 하였다.
“그 때 몇 사람이나 와서 감사하다고 말하였나요?”
“네! 딱 한사람 어린소녀였습니다. 그 소녀만이
아직도 크리스마스가 되면 카드와 선물을 보내오고 있습니다.“
<전광의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 "평생감사" 중에서..>
우리는 이미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그 의인이
사랑으로 살아가며 새로운 하늘 소망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내가 지금 여기에 서 있을 수 있는 것은
바로 그 의인으로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희생과 사랑이 오늘 아무렇게나 살고 푼 나의 마음을
쓰다듬어 주십니다.
우리도 주위를 둘러봅시다. 삶의 겨워 힘들어
하고 있는 이들이 있지는 않은지? 그리고 용기를
내어 다가갑시다. 나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 사람으로 하여금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날마다 우리를
격려하시며 용기를 주듯이, 그들의 마음속에도 주님의
따뜻한 사랑을 심기 워 줄 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그 사람이야 말로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단 한사람 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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