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종소리 - 탁월한인도자>
신동인
200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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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인도자
우리에게 삶을 위한 공식이나
안내책자 같은 건 없다.
우리에게는 오직
예수님만 있을 뿐이다
. 이보다 더 좋은 것이 또 있을까?
-댄 바우만, 마크 클라센의 ‘아름다운 능력의 길, 예수’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삶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두 번째 여정이 아니기에
여러 번의 실패와 좌절을 경험하게 됩니다.
또 자신의 뜻과는 너무도 다른 삶의 결과물에 낙망하며
길을 잃어버리거나 중도에 포기해 버리기도 합니다.
한 번뿐인 삶, 그렇기에 더더욱
우리에겐 탁월한 인도자가 필요합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분,
창조주 되신 하나님이야말로
우리 삶의 유일한 인도자 되심을 기억하십시오.
신기루와 같은 세상의 즐거움을 쫒아 방황치 말고
주님의 선한 길을 따라 가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
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골2:6~8)
나의 모든 우상을 두더지와 박쥐에게나 던지리를 원합니다. (지금)(사2:20)
나의 인생을 의지하지 않고, 땅엣 것을 바라보지 않기를 원합니다., (지금)(골 3:2)
나의 탁월한 인도자가 되시는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그의 영광의 빛을 기다리며 준비하기
를 원합니다.(지금)
(사2:22,)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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