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윌리암 홀만 헌트
해설 : 윌터 엘 네이든
윌리암 홀만 헌트(1827-1910)는 런던 왕실 미술학교의 학생으로서 당시의 미술이 기백이 없고 피상적임을 알게 되었다. 그는 젊은이의 열정과 용기를 가지고 그가 사모하는 옛날 이태리 선배 화가들의 정시과 태도로 미술을 새롭게 할 생각을 하였다. 같은 주의를 가진 친구들을 만났는데, 그 중에 밀레이와 가브리엘 로세티가 있다. 그는 1848년에 미술가들과 시인들의 '사실파'를 이룩했다.
처음에는 그들의 노력이 비평만 받았고 천대까지 받았다. 그러나 헌트의 그림 "세상의 빛"은 급속도로 유명해졌다. 1854년에 처음 공개되었는데, 원본은 지금 옥스퍼드 케이블 대학에 있다. 사실파 예술가들은 바로 해산되었으나 헌트는 끝까지 자기의 높은 이상을 지키었다. 그는 천천히 매사에 조심스럽게 붓을 놀리었다. 여러 번 성지를 순례했는데, 이는 자기가 마음먹은 종교적 그림이 될 수 있는 대로 가장 확실한 배경을 가지게 하려 함이었다.
"세상의 빛" 성화는 요한계시록 3:20에 있는 "보라 내가 문에 서서 두드린다"는 성경구절을 시적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하얀, 금빛 나는 옷은 그를 대제사장이며 왕으로 나타내고 있다. 가시로 엮은 면류관은 그의 희생적 십자가 죽음을 생각나게 한다.
비치는 등불은 양심의 빛을 상징한다. 예수는 우리를 찾아와서 우리가 오래오래 잠가두어 잡초가 우거진 우리의 마음 문을 열라고 하신다. 화가가 말하고 싶은 것은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이가 들어오시기를 끈기 있게 기다리고 계시다는 것이다. 들어오시라고 하지 않는 우리는 얼마나 염치없는가!
우리가 그리스도를 들어오시게 하면 우리의 생활은 그가 가져다주시는 기쁨으로 응답될 것이다. 공포는 용기로, 약함은 강함으로, 이기심은 사랑으로 바뀔 것이다. 그의 인도하심을 따라 우리는 집에서, 사회에서, 나라에서 그를 언제나 증거 할 것이다. 오래 전에 윌리암 로우가 그의 글에서 "복음의 모든 기쁜 소식, 우리 구주의 모든 은혜… 모든 것이 이 한점에 집중하였으니 곧 그는 우리의 빛이시오 생명이시오 부활이시오 주요 구원이심이요, 우리가 그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되니 의로 다시 나고 그로 말미암아 위에 계신 하나님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다시 나게 됨이라"라고 한대로다.
그리스도를 모셔야 함
요한계시록 3:20
볼지어다. 내각 문 밖에 섯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웃음 보따리 당신에게 주님은 어떤 분??
예수님1 - 내가 언제 까지나 네가 문열 때 까지 기다리리라. 한 없이 기다리시는 탕자의 아버지와 같은 주님
예수님2 - 불을 피워서 연기를 내면 지가 안나오고 배기겠어? - 칭찬받음 불의한 청지기 처럼 온 갖 수단으로 목적을 이루시는 주님
예수님3 - 야! 답답해서 안되겠다. 하나, 둘, 셋, 덜커덩! - 구원의 선물을 위해서 세례요한과 같이 남성미 넘치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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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다가오는 주님이 어떤 주님일 지라도! 그 분이 나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것은 그분이 몸소 사신 보혈의 피 라는 사실 입니다. 그 피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가 다시 교재할 수 있게 되며 나의 상처난 몸 과 마음을 만져주실 수 있는 근거가 되었습니다.
나에게 오늘도 귀중한 선물을 주시러 우리의 맘 문 밖에 서 계십니다. 어떤 이에게는 한 없이 인자한 하나님으로, 또 어떤 이에게는 갖은 고난과 고통으로 조금 매정한 하나님으로, 그리고 나를 위해 불 속에라도 뛰어드시는 담대하고 화끈한 하나님으로, 그러나 이 모두가 진리의 하나님 한 분 의 성향이시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반갑게 맞이하여 구원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저희 모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 모두 "주님 한분 만 이면 만족합니다."의 고백이 우리 삶 속에서 날마다 증거될 수 있게 되기를 원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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