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원의 기쁨을 나누는 사역
설교의 왕자로 일컬음을 받았던 찰스 스펄전 목사님은 목회자 후보생들에게 “강단에 오르기 전에 얼굴부터 잘 보라. 천국을 설교하는 자들에게 먼저 천국이 임하도록 기도하라” 고 충고했습니다. 선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천국 복음을 전하는 우리의 얼굴에 천국의 기쁨이 나타남이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우리의 얼굴이 천국을 증거하는 것이 아니라, 지옥을 증거하는 얼굴 아닙니까? 예수님의 제자들은 달랐습니다. 눅 10:17 말씀을 보십시오.
“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무엇이 그들을 이렇게 기뻐하게 했습니까? 살아 계신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한 것입니다. 저는(이동원 목사)는 단기 선교의 최대 유익이 있다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임재 체험이라고 믿습니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함께하심을 체험하는 것이 선교에 순종하는 자들에게 주신 약속이었음을 잊지 마십시오.
크리스천들의 최고의 기쁨은 구원의 기쁨이어야 합니다. 구원보다 더 위대하고 더 감격적이고 더 놀라운 사건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치유보다도, 귀신 추방보다도 더 위대한 기적의 사건입니다.
본문(눅17장 20절)을 보십시오.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독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예수 믿고 구원받아 우리 이름이 하늘나라 생명책에 기록되는 구원의 사건보다 더 위대한 일은 없습니다. 선교의 본질은 이 구원의 기쁨을 나누는 사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구원의 기쁨을 누리는 자로 이 기쁨을 나누기 위해 선교하는 것입니다.
“내가 진리를 믿고, 그것을 선퐇나다면 진리가 나를 책임질 것이다.”
-T.풀러
나에게도 분명히 주님이 주신 기쁨이 있습니다.
믿으 십시오! 그리고 선포하세요! 그리고 당신의 이웃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이웃에게 타는 목마름으로 주님의 기쁨을 전해주세요!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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