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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003장
운영자 2021-01-27 추천 0 댓글 0 조회 442
[성경본문] 사무엘상3:15-21 개역개정

15. 사무엘이 아침까지 누웠다가 여호와의 집의 문을 열었으나 그 이상을 엘리에게 알게 하기를 두려워하더니

16. 엘리가 사무엘을 불러 이르되 내 아들 사무엘아 하니 그가 대답하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그가

17. 이르되 네게 무엇을 말씀하셨느냐 청하노니 내게 숨기지 말라 네게 말씀하신 모든 것을 하나라도 숨기면 하나님이 네게 벌을 내리시고 또 내리시기를 원하노라 하는지라

18. 사무엘이 그것을 그에게 자세히 말하고 조금도 숨기지 아니하니 그가 이르되 이는 여호와이시니 선하신 대로 하실 것이니라 하니라

19.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20.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의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 줄을 알았더라

21.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다시 나타나시되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여호와의 말씀으로 사무엘에게 자기를 나타내시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성경매일묵상 (사무엘상 315~21)

 

 성경 속에는 많은 사람들이 복 받은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삼상3:19)"라고 한 것은, 정말 우리가 사모해야 할 은총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물질이나 다른 어떤 것들처럼 한 번 받고나면 없어지는 복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가 꾸는 꿈들, 바라는 소망, 축복하는 말들을 하나님이 보장해 주시는 것만큼 큰 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면, 우리가 꾸는 꿈도 하나님께서 보장해 주십니다.

 

 또한 하나님이 '사무엘'과 함께 하시니까,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의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 줄을 알았더라(삼상3:20)"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무엘'이 하는 말대로 이루어 주시니까, 사람들은 '사무엘'을 하나님이 세우신 선지자로 인정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저와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사무엘'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감동대로 말하고 그분과 함께 꿈을 꿀 수 있을까요? 먼저 하나님을 내 안에 모셔야 합니다. 구약 시대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세우신 특별한 종들을 통해 말씀하셨지만, 지금은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으로 찾아오셔서 생각나게 하시고, 말씀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4:30)”고 증거 합니다. 우리가 성령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가야, 우리 꿈이 꿈으로 끝나지 않고 비전으로 성취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고 그분의 뜻에 순종하면서, '사무엘'처럼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정구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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